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파키스탄서 학교 지붕 무너져 학생과 교사 35명 숨져› 코스피 전날 폭락 딛고 1.8%↑·5653 개장› 女 피겨 유영, 이해인 제치고 우승…남자는 김현겸 1위› 김지용, 중수청 첫 출근…"조기 안착 TF 구성 지시"› "당신을 위하여"…다친 소방관 위해 '23km 싸이카 질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파키스탄서 학교 지붕 무너져 학생과 교사 35명 숨져› 코스피 전날 폭락 딛고 1.8%↑·5653 개장› 女 피겨 유영, 이해인 제치고 우승…남자는 김현겸 1위› 김지용, 중수청 첫 출근…"조기 안착 TF 구성 지시"› "당신을 위하여"…다친 소방관 위해 '23km 싸이카 질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연예

"송민호 정신 상태 위태로워"…'부실복무' 도운 관리자, 징역 1년 구형[종합]

Chosun Ilbo ·
"송민호 정신 상태 위태로워"…'부실복무' 도운 관리자, 징역 1년 구형[종합]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의 부실 복무를 도운 혐의를 받는 관리 책임자 A씨가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2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 심리로 A씨에 대한 결심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송민호가 장기간 무단결근할 수 있도록 필수적 역할을 수행하고 감독 기관에 적발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조치했다"며 A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연예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