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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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SK·LG, 수해 복구 성금 60억원 기부…가전 무상수리 지원도

Donga Ilbo ·
삼성·SK·LG, 수해 복구 성금 60억원 기부…가전 무상수리 지원도

삼성·SK·LG 등 주요 기업들이 남부 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잇따라 나섰다. 삼성은 경남 거제·통영, 경북 안동·의성 등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30억 원을 기부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긴급 구호물품 1000세트와 임시 거주공간인 재난구호 쉘터 300동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피해 고객의 카드 결제대금 청구를 최장 6개월 유예하고 카드대출 이자를 최대 30% 감면한다.

SK그룹은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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