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강풍에 ‘그민페’ 야외공연 일시 중단, 티켓 전액 환불···볼빨사·이석원·로이킴 등 공연 불확실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 야외공연 중단이 안내되자 우비를 입은 관객들이 줄지어 88잔디광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서현희 기자17~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대형 음악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그민페)의 야외 공연이 18일 중부지방을 강타한 폭우로 중단됐다. 실내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되지만 관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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