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 실책' 생애 첫 가을야구인데, 천국과 지옥 오갔다…27세 나이에도 두근두근 "" [인터뷰]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어제 실수가 있긴 했는데, (송)찬의는 이제 신경 덜 써도 된다. 주전 많이 뛰었지 않나." 캡틴의 믿음, 사령탑의 신뢰. 어느덧 주전 한자리를 확정짓은 존재감.
18일 광주에서 만난 LG 트윈스 송찬의에게 2026년 가을은 데뷔 첫 포스트시즌 무대다. 올한해 타율 2할7푼4리(380타수 104안타) 16홈런 73타점,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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