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1차땐 동난 국민성장펀드 2차에선 목표치에 13% 미달› [한화의 KAI 대기표]④ '글로벌 체급' vs '내수 독점' 저울질› 서울시, 박원순 시정기 지적…"정비구역 해제, 43만호 증발"› 美 타임 '올해 발명품'에 삼성·LG 제품 4종 선정› 역대 최대 피해 '경북 산불' 낸 60대 남성 2심도 징역형 집유› 파키스탄서 학교 지붕이 무너졌다…최소 35명 숨져› '6·3선거 관리' 서울중앙지법원장 "투표용지 부족사태 송구"›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이 대통령 “정부 출범 500일, 주거·일자리·금융에 최우선 역량 집중”› 미 국방부, 이란 초등학교 폭격 보고서 11월 중간선거 뒤로 공개 연기› 1차땐 동난 국민성장펀드 2차에선 목표치에 13% 미달› [한화의 KAI 대기표]④ '글로벌 체급' vs '내수 독점' 저울질› 서울시, 박원순 시정기 지적…"정비구역 해제, 43만호 증발"› 美 타임 '올해 발명품'에 삼성·LG 제품 4종 선정› 역대 최대 피해 '경북 산불' 낸 60대 남성 2심도 징역형 집유› 파키스탄서 학교 지붕이 무너졌다…최소 35명 숨져› '6·3선거 관리' 서울중앙지법원장 "투표용지 부족사태 송구"›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이 대통령 “정부 출범 500일, 주거·일자리·금융에 최우선 역량 집중”› 미 국방부, 이란 초등학교 폭격 보고서 11월 중간선거 뒤로 공개 연기
한국 뉴스

서울 음식물조리 화재 9·10월 집중…"추석 음식준비 주의를"

Yonhap News Agency ·
서울 음식물조리 화재 9·10월 집중…"추석 음식준비 주의를"

18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2021∼2025년)간 서울에서 발생한 화재는 2만7천547건이었으며, 이중 음식물 조리 과정에서 발생한 화재는 3천982건이었다.

추석이 주로 9∼10월에 있고 명절을 전후해 가정 내 음식 조리가 늘어나는 만큼, 이 시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본부는 설명했다.

음식물 조리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리 중 자리를 비우지 말고, 가스레인지 등 화기 주변의 가연물을 미리 치워야 한다.

전·튀김 등 식용유를 쓰는 음식을 만들 때는 기름이 과열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만일 기름에 불이 붙었을 때 물을 뿌리면 불붙은 기름이 사방으로 튀면서 불이 커질 수 있으므로 주방용 소화기(K급 소화기) 등을 사용해달라고 본부는 당부했다.

홍영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추석에는 평소보다 음식 준비와 조리기구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조리 중 자리를 비우지 않는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지켜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11:15 송고 2026년09월18일 11시1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