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수산물이력제’로 맛보는 제철 멸치[카드뉴스]
수산물은 산지에서 소비자에게 전달되기까지 여러 단계를 거친다. 수산물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원인을 분석하고 해당 수산물의 생산 및 유통 경로를 추적하기 위해 단계별 이력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이에 해양수산부는 수산물의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기록·관리하는 ‘수산물이력제’를 운영 중이다. 소비자는 이력제가 적용된 수산물에 표시된 이력 번호를 수산물이력제 홈페이지에서 검색하거나, 제품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생산 및 유통 이력을 확인할 수 있다.해양수산부 측은 10월 제철 수산물인 멸치를 구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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