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청 내년 예산 47% 급증한 1.6조원…누리호 매년 쏘고 2030년 달착륙 도전
우주항공청의 내년 예산이 올해보다 47% 늘어난 1조6491억원으로 편성됐다. 누리호를 매년 한 차례 이상 정례적으로 발사하고, 2030년에는 민간 주도의 소형 달 착륙선을 달에 보내는 데 투자를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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