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주택공급 줄어든 것은 박원순이 뿌리 뽑고 제초제까지 뿌린 탓”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재임 기간 중 서울 주택 공급이 줄었다는 지적에 대해 “박원순 전 시장 때 389곳의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이 모두 억지스럽게 해제된 영향”이라고 반박했다. 오 시장은 농사에 비유해 “뿌린 씨앗이 줄기가 돼 올라오는 걸 전부 뿌리 뽑아 놓고 제초제까지 뿌려 놓고 갔다”며 전임 시정을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