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AI반도체’인데...대만은 외인 매도 폭탄 어떻게 버텼나
15일 한국과 대만 증시는 똑같이 외국인 매도 폭탄을 맞았다. 미국발 인플레이션 우려와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불안이 겹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과는 크게 달랐다. 코스피는 이날 7.57% 하락한 5554.22로 마감했고, 하락 폭은 7월 28일(-10.8%) 이후 가장 컸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3조6600억원 순매도하며 투매 공세를 펼쳤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