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목요일’ 지나 다시 켜진 빨간불…코스피, 반등 출발에 5600선 회복
동반 급락했던 코스피와 코스닥이 16일 나란히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56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도 770선에 올라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반등을 이끌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9.77포인트(1.80%) 오른 5653.99에 개장했다.이날 오전 9시5분 기준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01억원, 48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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