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키프로스 앞바다서 270명 태운 여객선 좌초···6명 사망
키프로스 북부 기르네(그리스어명 키레니아) 인근 바다에 침몰한 여객선. 엑스 갈무리북키프로스 기르네(튀르키예어·그리스어명 키레니아) 인근 바다에서 270여명을 태운 여객선이 좌초했다.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최소 6명이 사망했다.30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크브르스포스타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쯤 기르네에서 출항해 튀르키예 메르신의 타슈주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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