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두 시간 만에 마을 다 잠겨…목숨만 건지고, 모든 걸 잃었어요”
토사에 파묻힌 네팔 북부 둥게바자르 가보니헬기 착륙 때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몰려들어“목숨만 건지고 빈손으로 나와 당장 입을 옷도 먹을 것도 남의 손에 의지하고 있습니다.”네팔 누와코트 둥게바자르 마을에서 30일 만난 루푸왓 파렐(29)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말했다. 그는 이곳에서 상점을 운영했는데 지난 26일 발생한 대홍수로 모든 걸 잃었다고 했다. 둥···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