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vs LG, 1만 8900명 운집…PS 39경기 연속 매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 입장권이 모두 팔리며 포스트시즌 39경기 연속 매진 행렬을 이어갔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KIA와 LG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만 890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이로써 2023년 LG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39경기 연속 만원 관중이 몰렸다.올해 포스트시즌은 2만 3650명이 자리한 지난 14일 LG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포함해 누적 관중 4만 2550명을 기록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sports.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