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홈런 쾅 쾅’ KIA, LG 5대1 제압 ... PO 진출 70.6% 확률 잡았다
프로야구 KIA가 ‘수퍼스타’ 김도영(23)의 멀티 홈런에 힘입어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역대 5전 3승제 준PO에서 1차전 승리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비율은 70.6%(17회 중 12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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