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사전 예약 시작 직후 ‘매진’...일부 내년 1월로 배송 밀려
애플이 처음 내놓은 폴더블(접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iPhone Duo)’가 사전 예약을 시작한 지 수십 분 만에 초기 물량이 매진됐다. 가장 저렴한 모델도 1999달러(약 280만원)에 달하고 최고 사양은 3000달러가 넘는 고가 제품이지만, 주문이 몰리면서 지금 구매하면 내년 1월 말에야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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