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도심 우회도로 건설, 예타 통과…2035년 완공
국도 32호선 당진 도심 구간은 수청지구 등 신도시가 생겨나면서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이 급증해 상습적으로 정체가 빚어지는 곳이다.
어기구 의원은 "우회도로가 건설되면 도심 차량 정체와 시민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되고, 주요 산업단지와 인근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망이 확충됨에 따라 물류 이동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4:28 송고 2026년08월26일 14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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