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도서관 운동가 간송 엄대섭의 삶 조명···슬도 야외도서관서 특별전
울산 출신 도서관 운동가 간송 엄대섭. 울산도서관 제공울산 출신 도서관 운동가인 간송 엄대섭 선생의 삶과 업적을 되돌아보는 특별전시가 열린다.울산도서관은 17~18일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 북테라스에서 ‘간송 엄대섭, 시민 곁으로 전(展)’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엄대섭 선생의 삶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전시는 공···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