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김서연, 임신 20주에 "살 그만쪄야" 의사 경고받았다.."충격적"(로부부)
[OSEN=김나연 기자] LPG 출신 김서연이 임신 중 크게 불어난 몸무게에 충격을 받았다.22일 '로부부' 채널에는 "병원에서 ‘이제 그만 찌셔야 해요’ 경고받은 임산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김서연은 남편 로빈과 함께 임신 20주째 초음파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그러던 중 김서연은 "여보 왜 내 옷사러 가면 오빠 옷만 사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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