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40주년 나눔으로 기념한 파리크라상…결식아동에 간식 상자 850개 전달
파리바게뜨 운영사인 파리크라상이 창립기념일을 계기로 취약계층 아동의 식생활을 돕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부 앤 테이크’를 실시했다.이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소외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파리크라상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임직원이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해당 성금 전액을 아동용 식료품 수급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9년 처음 시작된 이 활동은 2023년부터 파리크라상 ‘조직문화 TF’가 전담해 이끌어오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강신봉 대표이사를 포함해 임직원 760여 명이 뜻을 모아 총 928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임직원이 1만 원을 기탁할 때마다 ‘안녕 K파바 제주 메밀 카스테라’를 선물해 동참을 유도했으며, 모인 기금으로 파리바게뜨 제품 등이 들어간 간식 꾸러미 ‘해피박스’ 850개를 제작했다. 현장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포장한 해피박스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수여될 예정이다.파리크라상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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