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vs민희진 '12월 17일' 또 맞선다…풋옵션 소송은?
하이브와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이 잡혔다. 오케이레코즈는 민 대표와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항소심 첫 번째 변론기일이 오는 12월 1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올해 2월, 하이브가 민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서 원고(하이브)의 청구를 기각하고 민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소송 비용도 하이브가 부담하도록 했다. 또한 민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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