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속에서 터진 티아고의 헤더골+네게바 동점 PK’ 비에 젖은 전주성…전북, 제주와 1-1 팽팽한 균형 [전반종료]
[OSEN=전주, 서정환 기자] 폭우속에서 티아고(33, 전북)의 선제골과 네게바(26, 제주)의 동점골이 터졌다. 전북은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홈경기에서 제주SK를 상대한다. 두 팀은 티아고의 선제골과 네게바의 동점골이 터져 전반전을 1-1로 마무리했다. 전북은 승점 44점으로 리그 5위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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