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PO 코앞' 삼성, 10명 무더기 방출…1라운더도 짐 쌌다› JMS 정명석, '여신도 16명 성폭행' 혐의로 징역 33년 선고›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DMZ 한국 땅 아니라는 브런슨 일파만파…유엔사 진화 나섰지만›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PO 코앞' 삼성, 10명 무더기 방출…1라운더도 짐 쌌다› JMS 정명석, '여신도 16명 성폭행' 혐의로 징역 33년 선고›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DMZ 한국 땅 아니라는 브런슨 일파만파…유엔사 진화 나섰지만›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한국 뉴스

광안대교 인근 해상서 핀수영 나간 20대 2명…체력 고갈로 구조

Donga Ilbo ·
광안대교 인근 해상서 핀수영 나간 20대 2명…체력 고갈로 구조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핀수영을 하다 해상에 표류하던 20대 남성 2명이 해경에 구조됐다.23일 오후 3시 2분경 “광안리해수욕장 중앙 부근에서 입수한 남성 2명이 먼바다 쪽으로 나가 위험해 보인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현장에 투입했다. 이후 광안대교 주탑 인근 해상에서 20대 남성 2명을 발견했다.당시 이들은 체력이 고갈된 것 외 별다른 건강 이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구명환으로 이들을 구조한 뒤 연안구조정에 태워 민락항으로 이동했다.해경은 이후 이들에게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을 계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 관계자는 “광안대교 인근 해상은 수상오토바이 등 레저기구가 오가는 곳으로 핀수영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전했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