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이토나 팔아라"...김민재, 韓 21호 프리미어리거 가능성 대반전! 'PL 챔피언' 아스날 러브콜 등장→뮌헨 팬들 '갑론을박'
[OSEN=고성환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프리미어리그 가능성이 다시 떠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아스날이 그를 원한다는 소식이다.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다루는 '바이언&저머니'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빌트' 소속 기자 줄리안 아가르디와 크리스티안 폴크의 보도를 인용해 "아스날의 수석 스카우트 마우리치오 미켈리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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