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명소 전남광주 1천32곳 선정
(전남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 프로젝트에 지역 명소 1천32곳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명소 100×100' 프로젝트는 여행전문가 추천을 통해 100개 주제별로 각 100개의 명소를 발굴하고, 국민 투표를 거쳐 대표 명소를 선정한다.
생태·레저·미식 분야에서는 무등산국립공원, 해남 땅끝마을, 보성 녹차밭, 신안 퍼플섬, 목포해상케이블카, 구례 지리산 패러글라이딩, 무안 낙지거리 등이 선정됐다.
오미경 전남광주특별시 관광과장은 "1천32개 대표 명소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연계한 여행상품을 발굴해 국내외 관광객이 전남광주를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1:08 송고 2026년08월25일 11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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