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9월 방미 조율…루비오 국무장관 접견 추진
28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조 장관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만나기 위해 9월 중 미국에 방문하는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조 장관은 한미 최대 현안인 대미투자와 안보 문제, 북미회담 등에 대해 미국과 의견을 전망이다. 특히 대미투자 1호 계획 확정이 지연되면서, 미국의 불만이 큰 상황에서 한국 입장을 전할 전망이다. 조 장관은 2차 안보협상을 개시에도 공을 들일 것으로 보인다. 안보협상은 지난 6월 첫 회의를 한 뒤 현재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적극성을 보이는 북미회담에 관한 한국 쪽 입장도 설명할 것 같다. 지난 24일 조 장관은 루비오 장관은 30분 가량 통화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hani.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ankyoreh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