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이닝 10K ERA 0.00 압도' 2년 차 대졸 투수, 8월 퓨처스 루키상 영예…타자는 KT 6R 신인 외야수
[OSEN=조은혜 기자] NC 다이노스 홍재문과 KT 위즈 이재원이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8월 투타 MVP로 선정됐다.KBO는 2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8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9를 기록한 NC 홍재문이, 타자 부문에는 WAR 0.46을 기록한 KT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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