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김요한·던vs이특·쟈니·지성, 컵라면 먹기 힘드네 (왕자와 거지)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특, 신동, NCT 쟈니, 지성, 김요한, 던이 이집트 여행의 마지막 밤을 장식할 단 두 자리의 ‘왕좌’를 놓고 치열한 신분 쟁탈전을 벌인다.31일 방송되는 ENA ‘왕자와 거지’ 5회에서는 이집트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 후르가다에 도착한 ‘왕거즈’ 6인이 최후의 왕자가 되기 위한 개인전에 돌입한다.멤버들은 푸른 홍해를 품은 기프툰 섬에 도착해 넓은 리조트를 무대로 새로운 신분 쟁탈전 ‘고대인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섬 곳곳에 숨겨진 이집트 상형문자를 찾아 단어를 완성한 뒤 해당 단어가 의미하는 물건을 직접 찾아오는 방식이다.무엇보다 이번 미션은 팀전이 아닌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최종적으로 왕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단 두 명뿐인 만큼 여섯 멤버의 승부욕도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오른다.누군가는 넓은 리조트를 직접 뛰어다니며 몸으로 단서를 찾아 나서는 반면, 다른 멤버가 어렵게 찾아낸 단서를 가로채는 전략까지 등장한다. 필요할 때는 서로 손을 잡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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