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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타자' MLB 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타율 0.292

Yonhap News Agency ·
'4번 타자' MLB 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타율 0.292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전날에 이어 4번 타자로 나선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73일 만에 타점을 올린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08:25 송고 2026년08월17일 08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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