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여행사들, 北 비즈니스 시찰 상품 홍보…"당분간 예약 꽉 차"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현재 조선(북한)으로 가는 유일한 경로가 뤄셴(나선·羅先) 비즈니스 시찰입니다. 당분간은 예약이 꽉 차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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