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연출 ‘룩백’, 개봉 11일 만에 호평 속 10만 관객 돌파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만남으로 탄생한 영화 ‘룩백’이 개봉 11일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두 소녀의 우정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관객들의 호평 속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룩백’은 이날 오전 7시 15분 기준 누적 관객 수 10만 명을 넘어섰다.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예술영화 박스오피스에서도 꾸준히 선두를 지키고 있다.‘룩백’은 ‘체인소 맨’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단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