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마, 인도 닥터레디와 비만약 국내 공급 계약…2028년 출시 목표
제테마가 인도 제약사 닥터레디와 손잡고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에 진입하고, 제품 출시 후 5년 안에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 점유율 10% 이상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12일 제테마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의약품 전시회 ‘CPHI 2026’에서 닥터레디와 GLP-1 비만치료제 제네릭(복제약)의 국내 도입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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