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뷰티 소상공인 60곳 육성…상품개발·입점 지원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현대홈쇼핑은 뷰티 소상공인 60개사의 상품 개발과 판로 확대 등을 다각도로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 2단계 참여 기업 60곳을 선정하고, 오는 10월까지 상품 개발 지원과 라이브커머스 진행, 자체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Coasis)' 입점 등 다방면의 지원책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홈쇼핑은 2단계 참여 기업 중 우수 브랜드 3곳을 선정해 11∼12월 TV홈쇼핑 방송과 해외 팝업스토어 운영, 현지 홍보 등을 지원하는 3단계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09:27 송고 2026년08월18일 09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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