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손흥민 같았어" 대반전! '군면제 실언' 후 원더골→토트넘 1군길 열리나..."잊힌 토트넘 선수, 잊지 못할 주말 보냈다"
[OSEN=고성환 기자] 영국 현지에서도 깜짝 놀랄 득점이었다. 군 면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양민혁(20, 베스테를로)이 환상적인 데뷔골로 극찬을 받았다.영국 '풋볼 런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잊힌 토트넘 선수의 환상적인 골. 잉글랜드와 유럽 대륙 곳곳으로 임대를 떠난 토트넘 선수들 중 일부에게는 잊지 못할 주말이었다"며 토트넘 임대생들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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