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호주 에너지 인프라 협력 확대… 오스넷·CIP와 손잡아
현대건설이 호주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 범위를 넓히며 현지 전력망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진출 기반을 확대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호주 멜버른에서 빅토리아주 에너지 네트워크 기업 오스넷(AusNet)과 송변전 인프라 및 전력망 계통 연계 분야 협력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오스넷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송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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