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 추미애, 일정 취소뒤 부천 찾아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6일 화재 진압 중 소방관 5명이 다친 부천 도장 공장 현장을 찾아 “매우 큰 충격이고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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