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열풍’에 밀린 ‘쿨재팬’···540억엔 적자에 결국 폐지
기우치 미노루 일본 쿨재팬 담당상(왼쪽)이 지난해 5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이벤트에서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교도통신일본이 ‘쿨한 일본 문화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자’며 의욕적으로 추진해온 ‘쿨재팬(cool japan)’ 사업을 결국 중단하기로 했다. 전세계적인 K컬처 열풍 속에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데다 투자 회수 실적도 저조해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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