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민물가마우지 관리 정책 전환···‘퇴치’→ ‘공존’
묵은 둥지 제거, 수목 세척 후 주변 지역으로 이동 확인춘천시와 춘천생태관리협회는 지난 3월 동면 소양호 하류의 버드나무군락지에서 민물가마우지 둥지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춘천시 제공강원 춘천시는 소양호 하류의 버드나무군락지의 수목을 고사시키고, 경관을 훼손해 온 민물가마우지의 관리 정책을 ‘퇴치’에서 ‘공존’ 중심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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