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메건, 英 돌아온 후 첫 공개 행보… 자선단체 찾아 [뉴시스Pic]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영국으로 이주한 이후 처음으로 함께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세 곳의 자선단체를 찾았다.15일(현지 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해리 왕자 부부는 이날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커뮤니티 레코팅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 곳은 음악, 공연,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실용적인 기술을 익히도록 돕는 기관이다.이후 두 사람은 영국 중부 최대 규모의 푸드뱅크인 힘마 허브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스포츠,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에픽 파트너스를 방문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