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대박 트레이드 유격수, 미국으로 간다! → 한동희-김진욱 터뜨린 '외국물' 프로젝트, 이번엔 키스톤이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미국 아카데미에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했다. 롯데는 올 시즌 일본 유학을 통해 재미를 톡톡히 봤다. 이번에는 미국으로 스케일을 키웠다. 롯데는 18일부터 3주 동안 미국 드라이브 라인과 트레드 애슬레틱에 주요 선수 8명을 파견했다. 드라이브 라인에는 전민재 고승민 정대선 이서준 등 야수 4명, 트레드 애슬레틱에는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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