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조기 종결한 신동아건설, 올해 사업 규모 1조 넘었다
지난해 10월 기업회생절차를 마친 신동아건설이 대전 자양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이로써 신동아건설의 올해 총 사업 규모가 1조원을 넘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17일 열린 ‘자양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광역시 동구 자양동 209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7층, 10개 동,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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