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SK하이닉스 공사장서 와이어로프 끊어져 2명 부상›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李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무릎 꿇고 분향·훈장 추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SK하이닉스 공사장서 와이어로프 끊어져 2명 부상›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李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무릎 꿇고 분향·훈장 추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경제

[단독]“AI 통제, 선두 국가인 美-中이 최소한의 공통분모 찾아내야”

Donga Ilbo ·
[단독]“AI 통제, 선두 국가인 美-中이 최소한의 공통분모 찾아내야”

“인공지능(AI)이 개발자 허가 없이 집단으로 사이트를 공격하고, 이를 숨긴 사례가 있다.” 1997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미국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에너지부 장관(2009∼2013년)을 지낸 스티븐 추 미 스탠퍼드대 물리학·에너지과학공학 교수(78)는 17일(현지 시간) 동아일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AI의 발전으로 인한 위험성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런 일은 상당히 잘 기록돼 있으며 한 번만 일어난 것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가 세계를 장악할 것”이라는 위기의식을 “사기(hoax)”라고 일축한 데 대해선 “내 견해는 ‘AI가 세계를 장악한다’는 것과 ‘사기’라는 것의 중간쯤”이라고 했다.

AI가 인간의 의도와 통제를 벗어나 자율적으로 행동하고, 나아가 인간을 위협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볍게 봐선 안 된다는 의미다. 추 교수는 미국 역사상 노벨 과학상을 받고 최초로 연방정부 각료에 오른 과학자다. 현재도 AI를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