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빈 양재 교육개발원 부지에 700가구… 2028년 착공 추진
10년 가까이 비어 있던 서울 서초구 옛 한국교육개발원 부지에 공공주택 700가구를 짓는 사업이 환경평가 절차에 들어갔다. 전체 사업지의 약 3분의 1만 주거용지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공원·녹지와 도로 등 기반시설로 조성한다.
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양재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