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g 감량’ 서인영, 후배 다영 꽃바구니 보고 오열…전화번호 교환까지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서인영이 후배 다영의 뜻밖의 꽃 선물에 눈물을 보였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따뜻한 선후배의 순간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공개된 콘텐츠에는 '워터밤 속초 2026' 무대를 준비하는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리허설을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온 서인영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화려한 꽃바구니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