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사흘 만에 해임된 백악관 대변인… 논란의 인터뷰 누가 주선했나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취임 사흘 만에 해임된 가운데, 해임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받는 방송 인터뷰를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주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와일스 실장은 대변인 인선 과정에서 배제됐다는 추측이 나온 인물이다.
17일(현지시각)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케이티 재커라이어 전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15일 밤 폭스뉴스 진행자 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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