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아르헨 국대 은퇴 “더 이상 낼 힘이 없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 그는 1일(한국 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슴 아픈 결정이지만 이제 떠날 때가 왔다”며 “모두에게 대표팀에서 은퇴한다는 사실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