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놓친 양키스가 40억 제안’ 日 157km 특급 유망주, 美 진출 공식 선언 “U-18 대회에서 자극받아”
[OSEN=길준영 기자] 일본 아마추어 야구 최고 유망주 오다 쇼키(18)가 미국 진출을 선언했다.일본매체 스포츠호치는 지난 15일 “최고 시속 157km를 자랑하는 요코하마 고등학교 오다 쇼키가 미국행을 선언했다”고 전했다.오다는 올해 고시엔 대회(일본 고교야구 전국대회)에서 156km를 던지며 대회 최고 구속 신기록을 세우며 화제가 됐다. 지난 9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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