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LAFC서 '명예 매 조련사' 출격…손흥민과 그라운드 조우
그룹 ‘샤이니’ 멤버 겸 솔로가수 태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 홈경기에서 ‘명예 매 조련사(오너리 팔코너)’로 나서 현지를 달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그룹 ‘샤이니’ 멤버 겸 솔로가수 태민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 홈경기에서 ‘명예 매 조련사(오너리 팔코너)’로 나서 현지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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