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 인근서 실리카 성분 함유 온천수 발견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인근 북군동에서 한 펜션업체가 지하수 개발 과정에서 온천수를 발견해 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펜션업체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의뢰해 온천수 성분을 분석한 결과 미네랄 성분 중 하나인 실리카 함유량이 44.9㎎/ℓ로 나타났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4:56 송고 2026년08월28일 14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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