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순간 한동희가 쳐줬다” 김태형 감독도 반색…롯데, 마침내 지긋지긋 6연패 끊었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마침내 지긋지긋한 6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김태형 감독은 선발 제레미 비슬리의 호투와 한동희의 결정적인 한 방에 박수를 보냈다.롯데는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두며 6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선발 제레미 비슬리의 역투가 돋보였다.
7이닝 3피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