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소방관 순직' 부천 공장화재에 33명 전담팀 편성›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임금 인상 접점 못 찾은 '경기 버스 노사'…30일 총파업하나›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정치인 호감도’ 오세훈 1위…비호감도 선두는 이준석 [갤럽]›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소방관 순직' 부천 공장화재에 33명 전담팀 편성›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임금 인상 접점 못 찾은 '경기 버스 노사'…30일 총파업하나›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정치인 호감도’ 오세훈 1위…비호감도 선두는 이준석 [갤럽]›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한국 뉴스

새출발기금 누적 신청자 21만 6천 명…신청액 34조 원 넘어

Nocut News ·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의 채무조정 누적 신청자가 21만 명, 누적 신청액은 34조 원을 넘어섰다.

18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올해 8월 말 기준 누적 채무조정 신청자가 21만 6173명, 채무액 34조 1371억 원이라고 밝혔다. 신청자는 전월 대비 4765명 늘었고, 채무액은 같은 기간 7554억 원 늘었다. 전체 신청자 중 8월 말까지 약정 체결한 차주는 15만 1881명(채무 원금 14조 29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매입형 채무조정은 7만 7370명(채무 원금 7조 784억 원)으로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4%에 달했다. 중개형 채무조정은 7만 4511명(채무액 6조 9511억 원)으로 평균 이자율 인하 폭은 약 5.5%포인트(p)다. 중개형 채무조정의 부동의율은 계좌 수 기준 67.9%로 집계됐다. 업권별로는 여신금융(84.2%), 은행(65.8%), 저축은행(63.9%), 상호금융(21.8%) 순으로 부동의 회신율이 높았다.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